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간 비내린다
2014-11-28 (금) 12:00:00
국립기상청은 29일(토)부터 내달 3일(수)까지 5일간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기상청은 이번 주말 저기압 영향으로 우기권에 드는 베이지역이 높은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스베이 지역은 3.0인치, 이스트베이와 페닌슐라 지역은 1.5인치, 사우스베이 지역은 0.50인치, 산타크루즈 지역은 2.5인치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1일(월) 오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이날 밤늦게부터 비가 내린 후 2일(화), 3일(수)에도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했다.
또 3일에는 강풍이 동반된 비가 내릴 것이라 보고했다. 5일간 우천기간동안 베이지역은 최저기온 52도대, 최고기온은 63-67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