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T세탁인협회 강가순 신임회장 선출

2014-11-26 (수) 12:00:00
크게 작게
커네티컷한인세탁인협회가 커네티컷 햄든 소재 한인회관에서 2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강가순 신임회장과 정재원 신임 이사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명용 전 회장의 뒤를 이어 협회를 이끌게 된 강 신임회장은 지역내 한인 세탁인들의 권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제공=커네티컷한인세탁인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