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에 이종성 목사 선임
2014-11-25 (화) 12:00:00
시카고한인은퇴목사회 제22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MC TV>
시카고한인은퇴목사회 신임회장으로 현 부회장인 이종성 목사가 선임됐다.
한인은퇴목사회는 지난 20일 시카고시내 시카고순복음교회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진들을 선임했다. 오는 12월부터 1년동안 한인은퇴목사회를 이끌 새 회장에는 이종성 목사가 선임됐으며 강성석 목사가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종성 신임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맡은 바 소임을 다해 한인은퇴목사회를 이끌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머지 임원진들은 조만간 결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임회장 이종성 목사는 스코키에 위치한 개혁장로교회에서, 부회장인 강성석 목사는 글렌뷰에 위치한 시카고은목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