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사직•조은서•제니퍼 배 수상

2014-1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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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크로니클 USA ‘올해를 빛낸 아시안상’ 시상식

김사직•조은서•제니퍼 배 수상

아시안 크로니클 선정 ‘올해를 빛낸 아시안상’수상자들(오른쪽부터 김사직, 조은서, 제니퍼 배)이 서정일(맨 왼쪽) 한인회장과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조은서씨>

조은서 애드보키트 루터런병원 전문간호사, 김사직 한인문화회관 전 회장, 제니퍼 배 변호사 등 한인 3명이 ‘올해를 빛낸 아시안상’을 수상했다.
이들 3명은 300여명이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쉴러파크 소재 쉐라톤 포 포인트호텔에서 열린 아시안 크로니클 USA 주최 올해를 빛낸 아시안 시상식에서 한인커뮤니티 대표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은서 간호사는 ‘한인 간호사 인도주의상’과 ‘대통령 봉사상’을, 김사직 전 회장은 ‘지도자상’과 ‘통령 봉사상’을, 제니퍼 배 변호사는 ‘팬 아시안 인도주의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아시안 크로니클 평생회원으로 선정된 조은서씨는 시상식후 진행된 각 커뮤니티 전통의상쇼에서 우아한 한복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아시안크로니클 USA는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시안들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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