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미주지역 청년 컨퍼런스

2014-11-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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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20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2014 미주지역 청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미주지역 20개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과 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미주지역 청년 자문위원들의 통일역량 강화와 소통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김기철(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미주부의장과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등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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