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우이웃 도울래요”

2014-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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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불우 이웃사랑 실천의 상징인 ‘구세군 자선냄비’가 20일부터 퀸즈 플러싱 한인사회 곳곳에 등장했다. 구세군 뉴욕한인교회는 이날부터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24일까지(매일 오전10시30분~오후5시) 플러싱 한양마트, H마트 유니온 매장, 7번 전철역 등에서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펼친다. 20일 어머니 손을 붙들고 한양마트를 찾은 한인 여자 어린이가 활짝 웃는 얼굴로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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