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미시간 학생들 총영사관 방문
2014-11-19 (수) 12:00:00
크게
작게
미시간주 베리언 스프링스에 소재한 베리언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 및 교사 30여 명이 지난 14일 오전, 시카고 총영사관 및 한국교육원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따뜻한 환대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국어로 그동안 연습해온 아리랑 중창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이날 오후에는 한국식당 및 한국마트를 들러 한국 음식을 맛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노스리지 부부 총격살해 후 자살
환율 한때 1,500원 ‘외환 위기급 충격’
90세 한인 피살사건 용의자에 ‘무죄’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권상우♥손태영, 키180cm 아들 얼굴 공개..아이돌 비주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