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남부 개혁신대원 LA 캠퍼스 박사과정 집중 세미나 마쳐
2014-11-19 (수) 12:00:00
크게
작게
남부 개혁신대원 박사과정 집중 세미나 강사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남부 개혁신대원 LA 캠퍼스가 박사과정 집중 세미나를 지난 9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차문화교류학 박사과정(D.Ics), 선교학 박사과정(D.Miss), 목회학 박사과정(D.Min) 연합 집중수업으로 이뤄졌다. 내년 2월22일부터 한 주간 동안에는 ‘21세기의 교차문화 의사소통’과 ‘목회와 갈등관리’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교인 감소 멈췄지만… 대형 교회 쏠림·목회자 신뢰도↓
가방 끈 가장 긴 종교는?… 힌두교, 학사 이상 70%
교황청, 성형수술 남용 경고 ‘몸 숭배로 이어질 수도’
죄 피할 수 없는 인간… 개신교인 44% ‘매일 회개’
‘해피라이프 강좌’ 시니어 수강생 모집
일본, ‘로봇승려’ 시대 오나… 경전읊고 합장 ‘붓다로이드’
많이 본 기사
“이스라엘, ‘요격 미사일 재고 부족 심각’ 미국에 통보”
트럼프 “모즈타바 살아있다면 항복해야…이란 합의조건 불충분”
“트럼프 사위, 중동특사 활동중 자금 유치 활동…이해충돌 논란”
北방사포 타격훈련…김정은 “420㎞ 사정권내 적들에 불안줄 것”
특검기소 尹 ‘명태균 여론조사’ 첫재판…이상민 ‘단전단수’ 2심도
스필버그 “넷플릭스와도 일해봤지만 극장경험은 대체 못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