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시카고크리스찬콰이어가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기독교 합창단인 시카고 크리스찬 콰이어(단장 김성용)가 지난 9일 윌링에 위치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라는 주제 아래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김성용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을 시작된 콘서트는 여수룬교회 전성철 담임목사가 기도를 진행한 뒤 내가 참 의지하는 예수, 주여 들어 주소서, 사랑의 열매, 하나님의 사랑, 나의 영원한 친구, 생명의 및, 십자가의 길, 나는 크리스천 등과 같은 곡이 합창 또는 테너(이경재), 색소폰(박기경)으로 연주 됐으며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의 축복의 기도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용 단장은 “지구촌 곳곳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나 기근 등 고통속에서 좌절하고 있고 시카고에서도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이유로 인해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이번 제3회 정기연주회는 우리 주변 삶을 힘들어하는 이웃들과 그 어려움을 나누고자 준비했다. 주님께 받은 은혜를 정성껏 찬양에 담았으니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카고크리스찬 콰이어는 2010년 2월에 창단돼 그 이후로 사랑나눔음악회, 참전용사 위로 음악회, 일일선교음악회, 고신 위로 음악회 등 여러 음악회 등을 개최하며 합창을 통해 찬양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