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판매 델리 ‘카페 하노버’ 월가의 가볼만한 식당 뽑혀
2014-11-13 (목) 12:00:00
한식을 판매하는 델리 ‘카페 하노버(Cafe Hanover)’가 월가의 가볼만한 식당으로 소개됐다.
뉴욕데일리는 9일 파이낸셜 디스트릭에 위치한 A라인 풀턴 스트릿역 근처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심 식사를 하기 좋은 장소 3곳을 소개하면서 ‘카페 하노버’에서 한식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카페 하노버’는 뷔페식 델리로 각종 샐러드와 파스타, 치킨 등을 점심 메뉴로 갖추고 있다. 뷔페 음식 외에도 밥과 반찬, 새우튀김, 미소 스프 등이 함께 곁들어진 불고기 도시락, 순두부찌개, 자장면 등 대표적인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