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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후원의 밤
2014-11-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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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랑의 집>
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 후원의 밤’ 행사가 9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사랑의 집 선교센터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 솔리스트 앙상블, 밀알중창단, 뉴욕 챔버 앙상블 등이 출연해 감미로운 선율을 선보였다. 전모세(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원장과 후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인사회의 성원과 관심을 재차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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