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 아메리칸 태권도 챔피언십

2014-1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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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회장 강용구)가 주최한 ‘제10회 아메리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8일 퀸즈 보로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열렸다. 1,500여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은 품세, 격파, 겨루기 등의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협회는 이날 ‘동해’와 ‘독도’ 표기가 들어간 머그컵을 관중들에게 나눠주는 캠페인도 펼쳤다. 강용구(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회장 및 협회 관계자들이 대회 입상자들과 함께 ‘태권도 최고’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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