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외교부 재외국민보호부서 신설

2014-1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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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보호 부서를 신설할 예정인 것으로 9일 전해졌다.외교부는 정부조직법 개정에 발맞춰 현행 1곳인 재외국민보호 담당 부서를 2곳으로 늘려 재외국민보호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신설되는 부서는 재외국민보호 관련 신속대응 업무를, 기존 재외국민보호과는 상시대응 업무를 담당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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