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의 집 “김장 담갔어요”
2014-11-10 (월) 12:00:00
재미한인 차세대 지도자 모임 ‘넷캘(NetKAL)’이 ‘재미한인 봉사의 날’로 지정한 8일 뉴욕을 비롯한 전미 5개 도시에서 한인들이 각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민권센터, 퀸즈 YWCA, KCS, KACF 등과 함께 이날 행사에 참여한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 무지개의 집 관계자들이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 및 싱글맘을 위한 겨울 김장을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