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세대법대 동문 송년모임

2014-1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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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법대 동문 송년모임

<사진제공=연대법대 뉴욕동문회>

연세대 법대 뉴욕동문회(회장 김선민)가 1일 뉴저지 크리스찬 아카데미(이사장 신정하 동문)에서 송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30여명의 동문 및 동문 가족과 더불어 연대 법대 출신 사법연수원생 4명도 참석해 선배들의 축하를 받았다. 또한 동문 가족인 임원규 뉴저지 제27선거구 주하원의원 후보도 자리해 동문들의 격려를 받았다. 1990년대 초반 창설된 동문회는 2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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