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 잭팟 3억2,000만달러 돌파

2014-11-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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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추첨되는 메가밀리언 잭팟이 3억 2,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 규모가 3억 2,100만달러로 뛰었다. 미국 복권 역사상 20번째로 많은 금액이다.메가밀리언은 뉴욕, 뉴저지를 포함한 12개 주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11시 추첨,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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