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순회영사 업무

2014-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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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과 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가 공동으로 실시한 뉴저지 지역 순회영사업무가 30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영사관은 이날 순회영사업무를 통해 여권 31건, 일반 확인 39건, 재외국민등록 21건, 가족 및 국적 59건, 비자신청 1건, 병역 1건, 기타 상담 22건 등 총 174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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