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자유수호. 희생정신 보답”

2014-1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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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자선재단, 20일 한국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

▶ 본보 특별후원

커네티컷/ “자유수호. 희생정신 보답”

지난해 참전용사 보은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들이 지역 한인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커네티컷 한미자선재단(이무용 이사장)은 오는 20일 참전용사와 정전이후 한국에 파병되어 1954년 1월1일부터 1960년 12월31일 사이 한국에서 군대생활을 한 용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는 보은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해 7월에도 한국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을 개최한바 있는 한미자선재단의 이번 행사에는 손세주 뉴욕총영사를 비롯해 커네티컷 출신 존 랄슨 연방하원의원과 낸시 와이맨 부주지사 등 지역 정치인들과 유지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전용사 후손 3명에게 1인 당 1,000달러의 장학금도 전달하고 참전과 주둔 재향군인들에게는 기념 핀을 꽂아줄 예정이다.

이무용 이사장은 “이런 뜻 깊은 행사를 통하여 이민 1세 이후 세대들에게도 한국 전쟁의 참상을 인지시키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일보와 뉴욕총영사관이 특별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1인 당 30달러를 오는 8일까지 한미자선재단(Korean American Charity Foundation)으로 보내거나, 참석여부를 알려주면 된다. <곽건용 기자>


■일시: 2014년 11월 20일(목) 오전 11시 ■장소: Courtyard by Merriot Hotel, 4 Sebethe Drive, Cromwell, CT ■연락처: 이무용(Moo Yong Lee) (860) 655-5454 ■e-mail: mooylee@aol.com P. O. Box 230067, Hartford, CT 06123(이무용 이사장)은 오는 20일 참전용사와 정전이후 한국에 파병되어 1954년 1월1일부터 1960년 12월31일 사이 한국에서 군대생활을 한 용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는 보은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해 7월에도 한국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을 개최한바 있는 한미자선재단의 이번 행사에는 손세주 뉴욕총영사를 비롯해 커네티컷 출신 존 랄슨 연방하원의원과 낸시 와이맨 부주지사 등 지역 정치인들과 유지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전용사 후손 3명에게 1인 당 1,000달러의 장학금도 전달하고 참전과 주둔 재향군인들에게는 기념 핀을 꽂아줄 예정이다.

이무용 이사장은 “이런 뜻 깊은 행사를 통하여 이민 1세 이후 세대들에게도 한국 전쟁의 참상을 인지시키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일보와 뉴욕총영사관이 특별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1인 당 30달러를 오는 8일까지 한미자선재단(Korean American Charity Foundation)으로 보내거나, 참석여부를 알려주면 된다. <곽건용 기자>


■일시: 2014년 11월 20일(목) 오전 11시 ■장소: Courtyard by Merriot Hotel, 4 Sebethe Drive, Cromwell, CT ■연락처: 이무용(Moo Yong Lee) (860) 655-5454 ■e-mail: mooylee@aol.com P. O. Box 230067, Hartford, CT 0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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