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찰스 섬을 살리자”
2014-11-01 (토) 12:00:00
밀포드 시는 허리케인과 나무들을 죽이는 공격적인 식물들로 야생동물과 새들이 서식하는 나무들이 죽어가고 있어 찰스 섬의 복원 작업을 시작했다. 첫 단계로 왜가리와 해오라기가 서식하는 붉은 단풍나무, 참 피나무, 블랙베리, 동부 붉은 삼나무, 비터넛 히코리 등 소금에 강한 나무를 심기로 했다.
찰스 섬(Charles Island)은 실버 샌드 주립공원 인근에 위치하며 14에이커에 나무와 숲이 우거진 섬으로 상당한 야생동물들이 서식하는 섬이다. 이번 복원 사업은 에드본 커네티컷과 커네티컷 농업시험장 후원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