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아시안여성센터 ‘희망의 나무’행사

2014-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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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아시안여성센터(NYAWC)가 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을 기념해 30일 퀸즈 플러싱 소재 퀸즈공립도서관에서 ‘희망의 나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메세지를 카드에 적어 나무에 걸어두는 행사가 진행됐고 퀸즈 YWCA가 축하공연을 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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