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상 차리기 참 쉽죠?”
2014-10-31 (금) 12:00:00
한국일보 주최 제7차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30일 플러싱 청암감리교회에서 시작됐다.
요리교실 뉴욕 강좌는 1일까지 퀸즈 플러싱 청암감리교회 친교실(31일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11월1일 오전 10시~오후 2시)에서, 뉴저지 강좌는 2일 한양마트 버겐필드점(오전 10시~오후 2시, 오후 2시30분~6시30분)에서 열린다.
스티브 최 강사가 요리교실 첫날에 모여든 한인 주부 20여명에게 안동 찜닭, 간편 떡갈비 등 특선 한식과 퓨전 일식 조리법, 파티상 차리기 비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수강 신청 문의 및 접수: 718-786-5858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