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연희 박사 골다공증 세미나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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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을 위한 골다공증 세미나가 29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에서 열렸다. ‘암젠’ 제약회사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 강사로 참석한 내과 전문의 정연희(왼쪽) 박사는 경로회관을 찾은 한인 노인들에게 ‘폐경 후 골다공증 문제와 골절 위험을 줄이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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