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단풍관광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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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뉴욕지회(회장 김남수 목사)가 25일 뉴욕 최고의 단풍 관광지인 뉴욕 업스테이트 소재 미네와스카 주립공원으로 ‘어르신을 위한 무료 단풍놀이’를 다녀왔다. 지회 관계자 및 한인 노인들은 단풍놀이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사진제공=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뉴욕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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