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단신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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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타운 저소득층 늘어
바빌론 타운 주민들의 소득이 줄었다.
2013년 실시된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바빌론 주민 가운데 8.2%가 저소득층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의 5% 저소득층에 비해 눈에 뛰게 늘어난 것이다. 연간가족 수입이 2만3843달러 이하면 저소득층에 해당된다. 이외에 헌팅턴의 저소득층은 전체주민의 5.3%, 브룩해븐은 5.7%, 아이슬립은 5.3%, 헴스테드 5.4% 등을 각각 차지 한 것으로 집계됐다.

*브룩해븐 신체 장애인을 위한 시설 확장
브룩해븐 타운이 신체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13명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1월6일 파밍빙 타운홀에서 첫 모임을 갖고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위원회는 장애인들을 위해 공원에 시설물 설치를 늘리는 등의 정책을 수립하게 된다. 아메리칸 커뮤니티 조사단의 2012년 조사에 따르면 브룩해븐 타운 주민의 8.6%가 신체 장애인들로 나타났다.

*헴스테드 턴파이크 포장도로 공사
헴스테드 턴파이크의 8.5마일 도로가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 구간은 메도우브룩 스테이트 파크웨이에서 루트 110 사이로 공사 기간 동안 월~금요일 오후10시부터 오전6시까지 공사 구간이 폐쇄된다. 공사는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근처에서 시작돼 서쪽 방향으로 진행된다. 서쪽 방향이 완공되면 이어 동쪽 방향 도로도 공사에 들어간다.


*그레잇 넥 핼로윈 퍼레이드
그레잇넥 타운은 11월1일 오후 1~3시 그레잇넥 플라자 빌리지 홀에서 핼로윈 퍼레이드를 갖는다. 무료 행사로 바운시 라이드와 페이스페인팅, 펌킨 페인팅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문의: 516-829-1301

*머튼타운 가을 산책
머튼타운에 있는 호프만센터에서 11월1일 야생보호지역 산책 투어가 오후1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된다. 안내원의 가이드로 진행되는 이 투어는 가을로 물들어 가는 자연보호 지역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5달러로 12시50분 호프만 센터 입구에서 만난다. 애완동물과 10세 미만의 아동들을 참가하지 못한다. 주소: 6000 Northern Blvd. Muttontown. 문의: 516-922-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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