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노반 후보 뉴저지상록회 방문

2014-10-30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인공화당협회(공동위원장 제니 길, 제이 최)는 29일 버겐카운티장 재선 도전에 나선 현역 캐서린 도노반(공화)후보와 함께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강태복)를 방문, 노인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 자리에서 노인들을 위한 무료 점심 프로그램 제공을 약속한 도노반 후보가 상록회 노인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