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대한체육회 선관위 구성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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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대한체육회(회장 헨리리)가 제11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관위원장에는 서승철씨가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이건영, 박행순, 이병문, 제영신, 강종원, 황재수, 윤주기, 이윤모, 박진우, 이남희, 유세형, 김진수, 토마스 김, 최윤성, 권이주씨 등 총 16명이 위촉됐다.

선관위는 다음달 3일 팰리세이즈 팍 만다린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 총회 일정 및 선거 시행세칙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회장후보 자격은 뉴저지 거주자로 체육회 2년 이상 봉사 혹은 가맹단체 2년 이상 봉사를 했어야 한다. 공탁금은 5,000달러다.

선관위는 다음달 30일 이전에 대의원 총회를 개최, 차기회장을 선출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201-528-7000<이진수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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