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 사무실 간다
2014-10-29 (수) 12:00:00
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의 조은진(사진 영어명·스칼렛) 한인 보좌관이 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다.
조 보좌관은 오는 11월10일부터 목용수 보좌관 후임으로 스타비스 의원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난 2011년 4월부터 3년 넘게 피터 구 시의원을 보좌해오며 한인들의 권익증진과 시의회와 한인사회간의 가교 역활을 담당해 왔다.
조 보좌관은 뉴욕시립대 버룩칼리지에서 재정학(Finance)를 전공했고 변호사 사무실 등에서 인턴을 했다. 한편 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은 조 보좌관의 후임을 조만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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