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재 70만달러...200만달러 목표

2014-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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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한인 동포회관 건립기금 모금액

퀸즈한인 동포회관 건립 기금액이 70만 달러에 도달했다.

퀸즈한인회는 최근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 퀸즈한인동포회관 건립모금 행사<본보 10월22일자 A3면>를 통해 9만 달러의 기금이 추가 모금되면서 현재까지 총모금액이 약 7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은 “100달러부터 1만 달러까지 수많은 개인들이 회관 건립에 기부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개인 후원은 물론이고 기업과 한인단체들을 대상으로 후원금 모금도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며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퀸즈한인회는 지난달부터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함께 동포회관 건립에 닻을 올리고 1년간 200만 달러를 목표로 모금운동에 나서고 있다. 퀸즈한인회측은 퀸즈보로청의 매칭펀드 지원금 200만 달러와 은행 융자금 200만 달러를 합해 최대 700만 달러 상당의 건물을 구입해 지역 커뮤니티 센터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문의: 718-359-2514(퀸즈한인회)<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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