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인 폭행 한인남성 체포

2014-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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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을 폭행한 2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퀸즈 검찰청은 지난 26일 새벽 3시30분께 한인 김모(26)씨가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 선상 아파트에서 부인 정모씨의 휴대폰을 빼앗아 벽에 던져 부순 뒤 부인을 벽으로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의 이 같은 행동으로 정씨는 머리와 허리를 벽에 세게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3급 폭행과 2급 위협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함지하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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