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향의 맛 찾아드려요”

2014-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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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주최 ‘별난 요리교실’ 스티브 최 강사

"한식 세계화를 위해 엄선된 특선 한식과 퓨전일식, 파티상 차리기 비법을 전수해 드립니다."
스타 요리 강사 스티브 최(사진)씨가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총 5회에 걸쳐 한국일보 주최로 ‘제7차 별난 요리교실’을 실시한다.

최 강사는 이번 ‘별난 요리교실’ 홍보차 27일 본보를 방문해 "현재 세계의 음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전통 한식 중에서도 최고의 메뉴만을 엄선해보았다"며 퓨전일식, 파티상 차리기 등 별난 요리교실만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수감사절 맞이 ‘잃어버린 고향의 맛’ 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요즘은 집밥이 대세’라는 주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강좌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견과류 영양밥 만들기와 보양식 안동 찜닭 만들기, 간편 떡갈비 만들기 등 한식세계화협회에서 엄선한 최고의 한식 비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2부에서는 초밥과 스시 등 퓨전 일식의 비법을 기초로 ‘추수감사절 가족 모임에 꼭 필요한 퓨전 일식 만들기’, 이어 3부에서는 파티상 차리기 및 시식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욕 강좌는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퀸즈 플러싱 청암감리교회 친교실에서, 뉴저지 강좌는 11월2일 한양마트 버겐필드점에서 진행된다. 목·금요일 강좌는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까지, 토·일요일 강좌는 오전 10시~오후 2시에 이어 오후 2시30분~6시30분까지 하루 두 차례 열린다.

요리교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왕 글로벌 넷’과 ‘해태’에서 제공하는 간장, 고추장, 된장, 고춧가루, 자장소스, 당면, 튀김가루 등의 고급식재료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120달러다. ▲문의 및 접수: 718-786-5858(한국일보 사업국) <천지훈 기자>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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