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 한인회장 폴 윤 변호사 인준

2014-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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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 낙선한 폴 윤 변호사가 포트리한인회장에 인준 됐다. 윤 신임회장은 27일 4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트리 공립도서관에서 열린 ‘포트리한인회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 인준을 받았다. 포트리한인회 정상화는 회장 구인난으로 한인회 활동이 중단 된지 약 2년 만이다. 폴 윤(오른쪽에서 네 번째부터)신임회장과 송금주 신임이사장이 임원이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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