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4, 5, 6번 전철 노선의 맨하탄 그랜드센트럴역과 브루클린 애틀랜틱 애비뉴역 구간의 심야 운행이 오는 31일까지 중단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이들 노선은 27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10시부터 오전5시까지 해당 구간의 선로와 신호등 및 기반시설 공사 등으로 운행을 중단한다.
MTA는 이 기간 해당시간에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잇는 다른 전철 노선 2, 3, N, Q, R 등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서비스 정보는 MTA 웹사이트(www.mta.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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