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이 조 후원행사 28일 맨하탄서 대규모로

2014-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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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 후보를 위한 대규모 기금모금 행사가 28일 맨하탄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6~8시까지 맨하탄 291 7애비뉴에 위치한 타이 헹 쳉 후원자 자택에서 열리는 이날 기금모금 행사는 래리 레시그 ‘메이데이 팩(Mayday PAC)’의 공동창시자겸 하버드 법대 교수가 기조연사로 나선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뉴욕의 조셉 크라울리와 찰스 랭글, 하킴 제프리,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필립 머피 전 독일대사 등 거물급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조 후보를 지지한다. 한편 로이 조 후보 한인 후원회는 지난 24일 마지막 후원 모금 행사를 열고 2만여 달러를 모았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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