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 아벨라 의원 공식 지지

2014-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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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나서는 토니 아벨라(민주·11지역구) 뉴욕주상원의원이 찰스 슈머 뉴욕주 연방상원의원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았다.

슈머 의원은 27일 “아벨라 의원은 지역구내 주요 이슈를 해결할 최적의 후보”라며 “중산층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는 아벨라 의원을 지지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아벨라 의원은 슈머 연방상원의원 외에도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과 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의원의 공식지지를 받은 바 있다.

지난 9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존 리우 후보를 누른바 있는 아벨라 의원은 오는 11월4일 본선거에서 녹색당의 폴 길만 후보와 맞붙는다.<조진우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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