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필드 타운 핼로윈 행사 후원

2014-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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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마트 릿지필드점

릿지필드 타운 핼로윈 행사 후원

<사진제공=릿지필드 타운>

릿지필드 타운(시장 앤소니 스와레즈)은 지난 26일 데니스 심 시의원과 한양마트 릿지필드점 후원으로 쉴러 블러버드 선상에 위치한 타운 야구장에서 핼로윈 맞이 호박 줍기 및 건초 타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가족단위로 참가했다. 참가자들이 건초가 실린 트랙터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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