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상황실’ 한인요원 소개
2014-10-27 (월) 12:00:00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은 24일 버겐카운티 경찰국 산하 ‘911 공공안전 상황실’ 요원으로 채용된 이원호(맨왼쪽부터), 이유영씨를 한인 및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공공안전 강화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어와 영어 등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이들은 911 응급상황 발생시 가장먼저 연락을 받아 응급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맨 오른쪽은 버겐카운티 경찰국 자문협력관 제임스 정. <사진제공=버겐카운티 경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