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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마다 세정제.마스크 불티
2014-10-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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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 에볼라 감염 환자가 발생하자 뉴욕일원 한인사회도 현실화된 에볼라 확산 공포에 불안해하고 있다. 일부 한인 주민들은 손 세정제나 마스크 등 에볼라 예방 관련제품 구입에 나서는 등 혹시 모를 감염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24일 플러싱 ‘노던 약국’을 찾은 한인여성이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제 사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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