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 창립 30주년 연례 만찬
2014-10-25 (토) 12:00:00
아시안아메리칸자문회의(의장 마이클 림)가 24일 ‘창립 30주년 연례 만찬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사법기관 관계자들과 유대를 강화했다.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법원과 검찰, 경찰 등 사법기관과 지역 정치인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문회의의 3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여주영(앞줄 오른쪽 네 번째) 뉴욕한국일보 편집인에게 ‘올해의 편집인 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