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북부순찰대본부, 가정폭력 예방세미나

2014-10-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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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북부순찰대본부, 가정폭력 예방세미나

<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퀸즈북부순찰대본부(PBQN)는 24일 플러싱 소재 실버타운 데이케어센터에서 ‘가정폭력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희진 대민담당관은 가정폭력 발생시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는 이날 참석한 노인들에게 떡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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