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영적 대각성 새바람 일으킨다

2014-10-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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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 교협, 31일~11월2일 지역복음화 연합부흥성회

커네티컷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현조 목사/커네티컷비전한인교회)는 커네티컷 지역 복음화를 위한 교회연합 영적 대 각성 부흥성회를 오는 31일(금)부터 11월2일(주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강사로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 목사(사진/전 뉴욕한인교회협의회 회장)를 초빙하여, “우리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6:3)” 등의 주제로 3개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북부지역은 오는 31일(금) 오후 7시30분 “인생을 역전 시키는 하나님(시146:1~5)”이란 제목으로 중앙연합감리교회(김정환 목사)에서, 중부지역은 11월1일(토) 오후 7시30분“당신도 승리 할 수 있다.(삼상17:45~49)는” 제목으로 뉴헤이븐한인교회(노대준 목사)에서, 남부 지역은 11월2일(주일) 오후 5시30분 “당신도 승리 할 수 있다(룻1:15~18)”는 제목으로 커네티컷선교교회(박재홍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한편 교회협의회는 1일(토) 오전 10시 “새 역사를 이어가는 교회(룻1:15~18), 목회의 3M(고후3:1~6)이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갖는다. <서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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