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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기림비 제막 4주년
2014-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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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단체장들이 팰리세이즈 팍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 제막 4주년을 맞이해 23일 기림비에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뉴저지한인회와 팰팍 한인회, 팰팍 상공회의소, 1492 그린클럽, 시민참여센터, 제이슨 김 팰팍 부시장, 에스더 정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 보좌관 등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위안부 관련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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