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6일부터 1시간씩 앞당겨져

2014-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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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뉴욕발 인천행 항공 출발시간

대한항공이 뉴욕에서 출발하는 한국행 항공편의 동계 일정표를 공개했다.

이달 25일까지는 JFK 공항에서 오후 2시에 출발, 인천에 다음날 오후 5시20분에 도착한다.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는 출발 시간이 오후 1시로 변경되며 11월2일부터 내년 3월7일까지는 정오로 시간이 앞당겨진다.

새벽 항공편의 출발 시간은 오전 0시 50분으로 동일하다. 단, 인천 도착시간은 11월2일까지 다음날 오전 4시15분, 11월3일부터 내년 3월7일까지는 다음날 오전 5시15분으로 달라진다.


한편 인천에서 출발하는 뉴욕행 항공편의 도착 시간도 다소 변경된다. 11월1일까지 인천에서 오전 10시5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은 JFK에 당일 오전 11시에 도착하며 11월2일부터 내년 3월7일까지는 오전 10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인천에서 오후 7시30분에 출발하는 뉴욕행 항공편은 JFK에 11월1일까지는 당일 오후 8시30분, 11월2일부터 내년 3월7일까지는 당일 오후 7시30분 도착한다.

업체 측은 이달 말과 11월 중 한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은 출발 시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김소영 기자>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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