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2014-10-24 (금) 12:00:00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뉴욕총영사관은 22일 스태튼아일랜드 한국전참전용사협회(회장 조지 파슨스)가 브루클린 보훈병원에서 개최한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동 병원에 입원 중인 참전용사 20명에게 평화의 사도메달과 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두영 영사는 메달을 전달한 뒤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사의를 표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앞줄 오른쪽 세 번째) 영사와 마이클 그림(뒷줄 왼쪽 세 번째) 연방하원의원이 참전용사들과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