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창립 30주년 연례만찬

2014-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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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창립 30주년 기념 연례만찬이 2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활이에 열렸다.

이날 센터는 참석자들과 함께 지난날의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보며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또 센터는 캐피탈 원 뱅크와 엘리세오 메디나 서비스부문국제노조(SEIU) 이민.라티노 시민참여분과 위원장에게 ‘정의구현상’을 수여했다.

메디나 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부터)과 그레이스 심(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사무총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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