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20대 한인 GWB서 투신자살
2014-10-24 (금) 12:00:00
뉴저지 거주 20세 한인이 조지 워싱턴 브릿지에서 투신자살 했다.
뉴욕뉴저지항만청(PA) 경찰은 지난 21일 오후 허드슨 강 맨하탄 44 스트릿과 웨스트 사이드 하이웨이에서 뉴저지 페어뷰 거주 한인 폴 J. 김(20)씨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김씨가 조지 워싱턴 브릿지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확인 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20분께 한 행인이 조지 워싱턴 브릿지 남쪽 도로를 자전거로 건너던 김씨를 목격했고 이후 경찰이 홀로 남겨진 자전거를 발견, 곧바로 수색에 나서 같은 날 오후 김씨의 시신을 찾았다. <이진수 기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