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오 후보 “흑색선전 중단하라”
2014-10-23 (목) 12:00:00
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 선거 재선 도전에 나선 현역 글로리아 오 후보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막바지 자신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에 대해 강력 경고했다.
오 후보는 이날 “최근 잉글우드 클립스 각 가정에 인종차별적 개인(본인) 비방의 내용이 담긴 선거 전단지가 배달되고 있다”며 “이 선거전단지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네거티브 선거전”이라고 일축했다. 이 전단지에는 오 의원이 LG 빌딩 신축 등으로 잉글우드 클립스를 망치고 있다는 식의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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