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공공안전 점검

2014-10-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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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직원 2명 참석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이 이달 24일 오후 5시 마와 소재 ‘버겐카운티 911 공공안전 오퍼레이션 센터’에서 ‘샌디 2년 후’를 주제로 관계자들과 모임을 갖는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한인 디스패처로 카운티 911 공공안전 오퍼레이션 센터에서 응급 업무를 처리하게 된 이원호(미국명 웨인)씨와 이유영씨 등 최근 채용된 한인 디스패처 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원호씨는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 구사자이며 이유영씨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 구사자다. 버겐카운티가 911 센터에 한국어 구사 직원을 채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노반 카운티장은 이날 한인 디스패처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샌디 이후의 버겐카운티 공공안전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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