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오바마 케어 세미나

2014-10-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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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가 이달 28일과 다음달 11일 각각 오후 7시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오바마케어 세미나를 실시한다.

올해 오바마케어 플랜 가입 기간은 11월15일부터 12월15일까지 한 달간이다.
이번 세미나는 보험 전문가 김석희, 전재현씨가 오바마케어 시행 첫해 사례와 기본내용, 가입 시 혜택, 미 가입 시 벌금, 올해 가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 추가된 보험 상품 등에 대해 강연한다.

유강훈 회장은 “오바마케어 가입 기간이 다가오면서 해당 한인들을 위해 마련한 무료 세미나인 만큼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 후 개별상담 및 오바마케어 플랜 가입 대행 서비스도 제공된다. 다만 가입 대행을 원하는 한인은 시간 관계상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예약문의: 201-693-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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