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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 뉴욕동문 골프대회
2014-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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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뉴욕지구 경복고 동창회>
대뉴욕지구 경복고 동창회(회장 우종상)가 19일 스미스타운 랜딩 골프코스에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열고 5,000여 달러가 넘는 기금을 모금했다. 동문 3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룬 이날 동창회는 대회 후 열린 시상식을 겸해 정영식(52회)를 차기 골프회장으로 선출했다. 우종상(오른쪽부터) 회장이 장타상을 수상한 정홍기 동문에게 골프채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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