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사지샵 불법 성매매 뉴저지 한인여성 체포

2014-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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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의 한 마사지샵에서 성매매를 하던 한인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저지 모리스 카운티 델빌 경찰국에 따르면 한인 신모(50)씨와 한인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G모(49)씨 등은 지난 15일 돈을 받고 성매매를 제공하려던 행위가 적발됐다.
이들에겐 각각 불법 성매매 혐의가 적용됐다.

이들이 근무하던 마사지샵은 지난 2013년부터 최소 두 차례 성매매 사실이 적발돼 주인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매번 적발될 때마다 간판을 바꿔 다는 식으로 동일한 성매매 영업을 계속해왔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함지하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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